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기업 면접합격 후 신검
오늘중으로 면접 합격문자를 통보 받았는데, 제가 최근(3개월 안)에 건강검진 받았을때 단백뇨에 약간 이상이 있어서 재검 받은 경험이 있거든요.. 이걸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을까요?
2026.02.12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 정도 사유로 탈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기업 건강검진은 주로 ▲업무 수행 가능 여부 ▲중대한 질환 여부 ▲전염성 질환 등을 확인합니다. 단백뇨가 일시적으로 나오는 경우(피로, 운동, 탈수 등)는 흔하고, 재검에서 정상 범위면 문제 되지 않습니다. 만약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더라도 대부분 추적관찰 또는 소견서 제출 수준입니다. 신부전 등 중대한 질환이 아닌 이상 합격 취소로 이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그정도로는 불합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대기업 채용 검진에서 단백뇨 수치가 높게 나오더라도 이는 업무 수행에 지장을 주는 결격 사유가 아니므로 절대 불합격하지 않습니다. 보통 일시적인 컨디션 난조나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가 많아 재검 요청이 올 수 있으니 검진 전날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후 편안하게 검사를 받으세요. 전염성 질환이 아닌 이상 합격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입사 준비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보통 그런경우는 재검을받지 탈락하지는않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단백뇨가 경미한 수준일 경우에는 채용 결격 사유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신체검사 전형은 면접 합격자가 현업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건강상 심각한 하자사항이 없는지에 대해 파악하는 수준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인사담당자 측에서도 최대한 면접 합격자를 통과시키기 위해 협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피곤한 경우에도 단백뇨가 나오며 이는 하루가 지나면 다 없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 단백뇨가 나와 다음날 바로 재검을 했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먼저 대기업 면접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백뇨 수치 하나만으로 최종 탈락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기업 건강검진의 핵심은 '당장 업무 수행이 가능한가'와 '전염성 질환이 있는가'입니다. 단백뇨는 피로, 격한 운동,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어 보통 **'재검'**을 통해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우려를 덜어드릴 핵심 포인트 재검 기회: 수치가 높게 나오면 병원에서 재검사를 권고하며, 재검에서 정상이나 '추적 관찰 요망' 정도로 나오면 대부분 합격 처리됩니다. 직무 연관성: 신장 질환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심각한 상태(신부전 등)가 아니라면 채용 취소까지 가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관리 팁: 검진 2~3일 전부터는 격한 운동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 수치를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컨디션 조절 잘 하셔서 기분 좋게 입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경력직으로 이직한지 한달됐는데 타회사 면접 갈시
안녕하세요. A회사에 이직후 3주후에 대기업 최종면접 오라고 연락이왔습니다. A기업과 비슷한시기에 지원했기에 전회사 재직중으로 되어있는데 면접때 아무말 없으면 전직장 재직중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Q. 아날로그 설계 석사 취업 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아날로그 설계 연구실에서 석사 1학년 1학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연구분야는 저전압 PMIC 설계 쪽으로 연구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1. 펩리스 뿐만 아니라 방산, 자동차 분야도 관심이 있는데 이쪽 분야는 PCB 레벨에서의 아날로그 설계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C 설계를 했으면 지원했을 시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나요? 2. 현재 지방 사립대학교 대학원 재학중이라 학력이 낮은 편입니다. 좋은 다른 대학에 비해서 영향이 분명 있겠지만 취업 시 낮은 학력이 큰 걸림돌이 될까요?
Q. 화공 4학년 여름방학 고민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공학과 학점 3점중반대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자격증은 현재 위산기 필기 합격하였고, 실기는 준비중입니다. 어학성적은 토익 800과 오픽 IH 보유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여름에라도 직무를 정해놓고 교육을 들으려하는데 서울에서 하는 KOPIA 플랜트 교육을 듣고 화공 플랜트쪽을 갈지, 아니면 반도체 직무부트캠프등을 듣고 늦었지만 반도체쪽 스펙을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다 보니 서울쪽 보다는 직무부트캠프를 듣고 스펙을 준비하는 게 부담이 덜하긴 하지만, 반도체쪽은 워낙 미리 준비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 그만큼 경쟁이 너무 치열할 거 같아 걱정입니다. 1. 늦게나마 반도체 준비 후 반도체로 가는게 나을지, 플랜트 공정엔지니어 쪽이 더 가까울지 고민입니다. 2. 만일 플랜트쪽을 가서 KOPIA를 듣는다면, 화공기사 자격증 취득 외에 뭐가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3. 반도체쪽을 추천해주신다면 부트캠프 외 추가로 도움이 될 활동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